hemeko.비비크림이랑 같이 섞어서 쓰면 촉촉하구 커버력도 좋아요. 스파츌러로 얇게 피부 표현이 가능해요 피부가 하얀편이라 밝은 색상의 파운데이션 찾기가 어려워서 지금까지 두 가지 발견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제품이 그중 하나로 꾸준히 사용중이에요. 꾸셀 라인의 토너, 컨실러펜슬, 비비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베이스밤 등 모두 매일 사용하고 있으며 파운데이션의 경우 재구매했어요. 유통기한 때문에 15ml의 작은 용량으로 구매했는데 다음에는 더 큰 용량으로 재구매 의향이 있습니다. 기초를 촉촉하게 할 경우 비비크림이랑 함께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표현이 예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