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리 퍼플 (Berry Purple)
자줏빛이 도는 맑고 투명한 뮤트 퍼플입니다.
후기: 노란 기가 도는 피부 톤을 화사하게 보정해주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처음 보면 "너무 보라색 아닌가?" 싶지만, 펴 바르면 투명한 핑크빛이 감도는 보랏빛으로 발색되어 쿨톤 인생템으로 꼽힙니다. 탱코덕 나왔던 엔트로피메이크업 플럼메시지에서 자줏빛이 더 도는 느낌?,,
2. 누드 베이지 (Nude Beige)
색감: 차분하고 우아한 베이지 컬러입니다.
후기: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메이크업의 정석입니다. 과한 색감보다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혈색과 음영을 동시에 줍니다. 가을 웜톤이나 뮤트톤에게 찰떡이며, 어떤 립 컬러와 매치해도 이질감이 없어 데일리용으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컬러입니다.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에 제격입니다.
3. 체리 블라썸 (Cherry Blossom)
얼굴에 조명을 켠 듯 화사해지는 '뽀용'한 코랄핑크입니다. 특히 봄 웜 브라이트 톤에게 추천하며, 귀여운 생기를 주고 싶을 때 앞볼 위주로 톡톡 얹어주면 정말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