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머리가 자꾸 떠서 아침마다 스트레스였는데, 센머리카라 덕분에 스트레스가 줄었습니다.
벌써 두번째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브러쉬가 마스카라처럼 생겨서 바르기도 편하고, 뜨는 부분에 한두 번만 쓸어주면 착 눌려서 깔끔해져요. 제일 좋았던 건 스프레이처럼 딱딱하게 굳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티가 나지 않는 다는 점이었습니다.
겨울이다 보니 바람이 많이 부는데, 바람을 맞아도 크게 흐트러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가르마 뜨는 남자분들이나 잔머리 정리가 고민인 분들은 한번 써볼 만합니다. 아침에 머리 정돈 시간도 줄어서 꽤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