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메코 APP 다운받고
10% 할인 쿠폰 받기
앱에서 보기
cocoloco의 포스트
74
02펄리스노우
태오앤더
02펄리스노우 한강윤슬 투명 하이라이터
20,000
cocoloco하이라이터를 좋아한다면 손가락으로 문질문질하자마자 정말 고운 입자와 적당한 습기가 느껴질수밖에 없는 하라.. 틴트 몇개 샀다가 질이 좋은거같아서 하라도 의리로 사봤는데 우엥...! 클리오 달빛물방울과 비슷하지만 뭔가 가루가 좀더 잘 묻어나오고 광감도 더 확실해요! 펄리스노우는 핑빔아니고 화이티쉬한테 살짝 연핑크 도는 정도에요
추천 피드
name
너무 좋아서 또 재구매 했습니다..❤️😍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 22호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브러쉬가 생각보다 넓고 얇아서 얼굴에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넓은 면적을 한 번에 펴 바를 수 있어서 베이스 할 때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특히 파운데이션을 브러쉬에 많이 묻히는 것보다 소량씩 묻혀서 얼굴 안쪽부터 얇게 펴 바르는 게 제일 예쁘게 표현됐어요. 브러쉬 자체가 얇아서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올리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얇게 밀착시키는 느낌이 강했고,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진 부분도 브러쉬 끝부분으로 터치하기 편했어요. 저는 파운데이션 바르고 브러쉬 자국이 남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처음 사용할 때는 살짝 결이 보일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했어요. 대신 브러쉬에 파운데이션이 어느 정도 익숙하게 먹고 나니까 훨씬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표현도 깔끔하게 됐어요. 아쉬운 점은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라는 거랑, 리퀴드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사용 후 바로 세척해주는 게 귀찮다는 점 정도였어요. 그래도 퍼프로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얇고 깔끔한 베이스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얇게 하고 싶은 날 특히 손이 가는 브러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