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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osso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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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피오니볼
에이오유
02 피오니볼 보들 크림 블러셔 6colors
8,400
caosso여쿨 브라이트를 위한 채도 높은 핑크 컬러에요! 저는 라이트톤인데 요즘 흰기 블러셔들이 질리는 참이라 피오니볼로 선택했어요! 단독으로 바르면 아이돌들 무대 블러셔같은ㅋㅋㅋㅋ 붉은 느낌으로 돼요! 근데 아이의 진가는 섞발입니다.... 저는 흰기 도는 복숭아빛 크림블러셔랑 섞어서 써봤는데 제가 그렇게 찾던 적당한 명도와 채도의 핑크 블러셔가 되더라구요.. 웜한 거랑 섞으면 온도 조절도 되니 완전 만족..🥹🩷 최고의 선택.. 은은한 향이 나고, 제형은 쉽게 녹아나는 편이에요! 파데프리 메이크업 피부에 올렸을 결에 끼이는 듯한 크림 블러셔들 있는데 얘는 안그래서 좋았어요! 제형이 건조하다기보단 보들한 크림이라는 맞는 표현이에요!! 벨벳 보단 촉촉한 느낌!? 손으로 블렌딩 하기도 쉬워요! 그치만 픽싱되진 않아서 얼굴 만지면 번질 있을 같네요~! 저는 대만족입니다..💓 발색 사진 넣어 수정하고 싶은데 사진 첨부 수정은 안되나봐요🥹,, #헤메코리뷰어
추천 피드
namename
더분 쿠션 퍼프 사용해보고 왜 유명한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쿠션을 사용할 때 퍼프에 따라 피부 표현이 정말 달라지는데, 더분 퍼프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켜줘서 화장이 훨씬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쫀쫀한 탄력이에요.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물렁하지도 않은 적당한 쿠션감이라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제품을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르기 좋았습니다. 특히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이 있는 부분도 들뜸 없이 꼼꼼하게 밀착시켜줘서 베이스 메이크업 완성도가 높아졌어요. 퍼프가 제품을 과하게 먹지 않는 점도 장점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퍼프들은 내용물을 많이 흡수해서 아까운 경우가 있었는데, 더분 퍼프는 적은 양으로도 피부에 고르게 표현돼서 베이스 제품 사용량도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덕분에 피부 표현은 더 얇고 자연스럽게 되면서 커버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척 후에도 쉽게 찢어지거나 모양이 변하지 않아 내구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러 번 세척해도 탄력이 크게 줄어들지 않고 처음 사용했을 때의 촉감이 비교적 오래 유지돼서 가성비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쿠션,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 어떤 베이스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울리는 만능 퍼프라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퍼프 하나만 바꿨는데도 피부 표현이 훨씬 매끈하고 고급스럽게 보여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인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