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쿠션은 22호, 겨울 쿨톤입니다.
전 평소에도 데일리로 쓸 수 있는 N22로 주문했고,
손목은 기본케어없이 진행,
얼굴은 간단하게 토너와 로션만 바른 30분 뒤 틴트만 바르고 진행했습니다.
디자인 : 요즘 유행하는 쇠맛디자인입니다ㅋ 크기도 적당하고, 어디서나 꺼내고 싶을 정도로 디자인이 이쁩니다!! 대신 매쉬쿠션의 단점인 마지막까지 쓰기엔 깊이감이 있는 디자인이라 별 하나 뺐구요, 미니멀한 파우치 쓰시는 분들께 뚱뚱할거같아요.
커버력 : 1회만 발랐을 땐 톤업과 피부결정도만 되는 느낌이고, 커버가 필요한 눈 밑 기미에 잔여감으로 커버하니 적당히 자연스럽고, 커버도 어느정도 되는게 보였습니다.
텍스쳐 : 딱 씻자마자 기본케어했을 때처럼 은은한 광이 나고, 바르고 5분정도 흐른 지금은 2회나 덮은게 느껴지지않게 가볍게 있고, 끈적함이 살짝 있지만 딱 막 로션을 발랐을때의 정도고, 머리카락이 붙진 않는정도라 끈적함에 예민하신분들만 피하시면 될거같아요.
총 평 : 겉 디자인은 이쁘지만 매쉬 특징상 마지막한방울까지 쓸 수 있을거같진않고, 커버력은 약하지만 가볍게 마무리되고, 은은한 광이 이뻐서 크게 커버하실거 없는 분들, 혹은 쌩얼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너무 추천드립니다!!
(7,8번 사진)쿠션을 바르고 외출해서 중간에 1회 수정했는데 딱지가 생긴 트러블 외엔 들뜸이 거의 없고, 시간이 지날 수 록 매트감이 느껴졌습니다(파우더처리 안함) 하지만 속까지 건조해지진 않아서 처음과 거의 비슷한 텍스쳐로 느껴졌으나 커버하려고 2회이상 바른 곳은 시간이 지날 수록 벗겨지는 느낌이 있어 수정화장하니 바로 가려졌습니다
결록은 아주 가볍게 데일리로 무겁지않은 쿠션은 이걸로 정착하시면 됩니다!!
#헤메코리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