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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__의 포스트
11
216 팍스
딘토
216 팍스 블러글로이 립 틴트 30종
15,900
jin.__끈적이지 않는 글로시한 틴트 찾을 추천 받던 립이라 전부터 사보고 싶었던 틴트인데 컬러가 웜해보여서 사다가, 헤메코랩에 있는 보니 컬러가 나왔길래 구매해봤어요 입술에 자연스럽게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의 틴트입니다 ! 제형은 촉촉 탱글 그런 아니고 (요새 유행하는 멜팅X) 가볍게 반짝이는 느낌, 무난하게 발리는 타입에 착색 되는 편이에요 정말 픽스가 되어 지속력이 좋습니다. 향은 약간 달달한 느낌이고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손등에서 발색해보는 컬러감보다 입술에 올렸을 핑키하고 쿨하게 올라오는 편이라고 느껴졌어요 !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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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써본 쿠션 중에서 진짜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는 제품 찾기 어려웠는데, 이 쿠션은 확실히 결이 다르더라구요. 보통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바르면 아무리 얇게 발라도 뭔가 피부 위에 얹힌 느낌이나 답답함이 살짝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거의 없고 선크림 한 겹 바른 것처럼 가볍게 올라가는 게 가장 좋았어요. 광도 번들거리는 인위적인 광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윤광이라 훨씬 자연스럽고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었습니다. 저는 19호 피부톤인데, 이 제품 사용했을 때 과하게 어둡게 가라앉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톤이 정리되면서 오히려 피부톤이 차분하게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밝게 뜨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톤 정돈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커버력은 완벽 커버보다는 잡티나 붉은기를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정도라서 두껍게 가리는 느낌 없이 깔끔한 피부 표현이 가능했어요. 평소 얇고 자연스러운 베이스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촉촉한 타입이다 보니 기초를 제대로 안 잡아주면 살짝 들뜨거나 모공 끼임이 느껴질 수 있어서 스킨케어를 충분히 해주는 게 중요했고, 약간의 묻어남은 있어서 파우더로 가볍게 잡아주면 더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가볍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되는 쿠션” 찾는 분들한테는 확실히 만족도가 높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헤메코리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