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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cw의 포스트
34
03 메리 뮤즈
뮤드
03 메리 뮤즈 플러터 블러셔
16,000
202 올오버 아이섀도우 미디엄 브러쉬
더툴랩
202 올오버 아이섀도우 미디엄 브러쉬
19,000
baecw지인들 추천으로 이번에 뮤즈 플러터 블러셔 구매했어요 ! (사진 두번째,네번째가 실내 / 세번째,다섯번째가 실외 발색 사진이에용) 워낙 블러셔를 좋아해서 다양한 블러셔를 가지고 있는데 뮤드 플러터 블러셔 전 색상이 다 너무 제 스타일이라 한참 고민하고 메리 뮤즈로 골랐어요 ㅠㅠ💗 가루날림은 어느정도 있지만 지금까지 제가 사용한 블러셔보단 현저히 적었고 발색이 미쳤어요 .. 너무 이쁘게 올라가고 제가 생각했던 핑크코랄 색상으로 발색돼요 피부 다 하고 블러셔 올리면 얼굴이 포토샵으로 블러처리한 것 처럼 뽀얘져요 그리고 가루가 엄청 곱더라구요 ! 케이스도 너무 깔끔하고 이쁨 뿜뿜 ✨ 제품 사진에서처럼 사진 그대로 색상이 올라와서 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 다른 색상도 구매 각 .. #헤메코체험단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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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또 재구매 했습니다..❤️😍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 22호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브러쉬가 생각보다 넓고 얇아서 얼굴에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넓은 면적을 한 번에 펴 바를 수 있어서 베이스 할 때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특히 파운데이션을 브러쉬에 많이 묻히는 것보다 소량씩 묻혀서 얼굴 안쪽부터 얇게 펴 바르는 게 제일 예쁘게 표현됐어요. 브러쉬 자체가 얇아서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올리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얇게 밀착시키는 느낌이 강했고,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진 부분도 브러쉬 끝부분으로 터치하기 편했어요. 저는 파운데이션 바르고 브러쉬 자국이 남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처음 사용할 때는 살짝 결이 보일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했어요. 대신 브러쉬에 파운데이션이 어느 정도 익숙하게 먹고 나니까 훨씬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표현도 깔끔하게 됐어요. 아쉬운 점은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라는 거랑, 리퀴드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사용 후 바로 세척해주는 게 귀찮다는 점 정도였어요. 그래도 퍼프로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얇고 깔끔한 베이스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얇게 하고 싶은 날 특히 손이 가는 브러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