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는 확실히 일본 제품이 좋아요!
게다가 세 가지 컬러가 함께 들어 있어 부위별 맞춤 커버나 믹스해서 쓰기 정말 유용한 제품이에요.
제형은 너무 뻑뻑하지도 않고, 버르몬 살짝 녹아들듯 부드럽게 발리는데, 피부에 밀착력이 좋아 들뜸 없이 밀착됩니다. 다크서클처럼 얇고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에는 피치나 붉은 기 도는 컬러를 얹어주면 푸르스름한 느낌이 자연스럽게 가려지고, 붉은 트러블 자국이나 잡티는 베이지 톤을 단독 혹은 섞어서 올려주면 깨끗하게 가려져요.
크기도 컴팩트해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 휴대성도 뛰어나고, 내장된 듀얼 브러시가 세밀한 포인트를 가리거나 넓은 면적을 쓸어줄 때 아주 편리합니다. 양 조절도 쉬워 메이크업 입문자나 수정 화장을 자주 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데일리 컨실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