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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_cosme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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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오더] 03 코튼밤 + 07 포근밤 (6/28 순차발송)
에이오유
[프리오더] 03 코튼밤 + 07 포근밤 (6/28 순차발송) [1+1] 매트 포슬밤 (신규컬러 필수 포함)
35,600
zizi_cosme포근밤 코튼밤 모두 뮤트톤에게 어울릴 법한 색입니다. 단독으로 써도 생각보다 튀거나 흰기 도는 색이 아니라 좋았어요! 포근밤 명도가 조금 낮은 느낌입니다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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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분 쿠션 퍼프 사용해보고 왜 유명한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쿠션을 사용할 때 퍼프에 따라 피부 표현이 정말 달라지는데, 더분 퍼프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켜줘서 화장이 훨씬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쫀쫀한 탄력이에요.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물렁하지도 않은 적당한 쿠션감이라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제품을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르기 좋았습니다. 특히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이 있는 부분도 들뜸 없이 꼼꼼하게 밀착시켜줘서 베이스 메이크업 완성도가 높아졌어요. 퍼프가 제품을 과하게 먹지 않는 점도 장점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퍼프들은 내용물을 많이 흡수해서 아까운 경우가 있었는데, 더분 퍼프는 적은 양으로도 피부에 고르게 표현돼서 베이스 제품 사용량도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덕분에 피부 표현은 더 얇고 자연스럽게 되면서 커버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척 후에도 쉽게 찢어지거나 모양이 변하지 않아 내구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러 번 세척해도 탄력이 크게 줄어들지 않고 처음 사용했을 때의 촉감이 비교적 오래 유지돼서 가성비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쿠션,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 어떤 베이스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울리는 만능 퍼프라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퍼프 하나만 바꿨는데도 피부 표현이 훨씬 매끈하고 고급스럽게 보여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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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업크림을 여러 제품 써봤는데, 최근 사용한 이 제품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한 겹만 얇게 발라도 피부가 자연스럽게 하얘진다는 점이었어요. 보통 톤업크림은 여러 번 덧발라야 원하는 밝기가 나오거나, 너무 하얗게 떠서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적당한 양만 사용해도 피부톤이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밝아 보여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제형도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피부에 올렸을 때 답답하거나 두껍게 막을 씌운 것 같은 느낌이 거의 없었고,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금방 밀착됐습니다. 특히 끈적임이 적어서 아침에 바르고 외출하기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도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크게 없어서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옷깃이나 마스크에 묻어남도 비교적 적은 편이라 사용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바로 선크림 기능이 없다는 부분인데요. 요즘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들어간 톤업 제품들이 많다 보니 처음에는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외출 전에는 별도로 선크림을 챙겨 발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선 기능이 포함된 제품들은 종종 제형이 무겁거나 답답한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불필요한 기능을 넣지 않은 대신 제형 자체에 집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훨씬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 표현도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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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부가 너무 푸석하고 건조해서 수분 충전템을 찾다가, 퓨리피아 하이드라 모이스처 케어 솔루션 토너 패드를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160ml 용량에 무려 100매나 들어있어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닦토나 토너팩을 하기 딱 좋은 짐승 용량입니다^^ 처음 개봉할 때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내부 밀봉 상태였어요. 화살표 방향으로 돌려서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식이라 내용물이 샐 걱정도 없고, 사용하기 직전까지 에센스가 신선하게 보관되어 위생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패키지에 적힌 것처럼 11중 히알루론산 액티브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단순히 겉만 촉촉해지는 게 아니라 피부 속까지 수분이 꽉 차는 느낌이 들어요. 여기에 판테놀과 나이아신아마이드, 향부자 추출물까지 함유되어 있어 수분 공급은 물론 쿨링과 브라이트닝 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더라고요. 실제 패드를 꺼내 보니 에센스를 듬뿍 머금고 있어서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얇고 유연한 재질이라 피부 곡선에 빈틈없이 착 밀착됩니다. 닦아낼 때 피부 자극이 전혀 없고, 세안 후 볼이나 이마에 얹어두면 즉각적으로 시원한 쿨링감이 돌면서 붉은 기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네요. => 끈적임 없는 산뜻한 수분감, 즉각적인 쿨링 효과, 자극 없는 부드러운 패드 원단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건조함으로 화장이 잘 뜨시는 분, 순하고 촉촉한 팩토용 패드를 찾으시는 분들께 정착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