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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s_mii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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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팔레트 13 쿨 블렌딩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13 쿨 블렌딩
29,900
ban.s_mii#쿨톤메이크업 *사용제품 Base #한스킨 다크써클 커버컨실러 '로지' + #꾸셀 비체밤 01 Shadow #데이지크 #웜쿨블렌딩컬렉션 #쿨블렌딩섀도우팔레트 Blush #데이지크 #웜쿨블렌딩컬렉션 #쿨블렌딩무드치크 Lip #맥 #서트리니스 #네이처리퍼블릭 바이플라워 글라스 틴트 '로즈메모리'
추천 피드
namename
에이오유 블러셔는 승무원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봤으면 하는 제품입니다. 승무원 메이크업은 과하게 화려하기보다는 자연스럽고 생기 있어 보이는 이미지가 중요한데, 이 블러셔가 딱 그런 느낌을 연출해 줍니다. 제가 여러 블러셔를 사용해봤지만 에이오유 특유의 색감은 정말 대체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너무 붉지도, 너무 형광빛도 아니고 얼굴에 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혈색이 살아나는 컬러라서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면접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사진을 찍었을 때도 얼굴이 칙칙해 보이지 않고 화사하게 표현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은은한 광이 도는 표현입니다. 과한 펄이 들어간 제품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가 원래 좋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윤기가 살아나 보여서 피부 표현이 훨씬 예뻐 보였습니다. 덕분에 하이라이터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얼굴이 밋밋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발색도 적당해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조절하기 편했습니다. 승무원 면접이나 단정한 이미지를 원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많은 승무원 준비생들이 사용하는지 직접 써보고 바로 이해가 됐던 제품입니다. 자연스러운 혈색, 예쁜 광 표현, 활용도 높은 컬러까지 갖춘 블러셔를 찾고 있다면 에이오유 블러셔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하나쯤은 꼭 소장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namename
더분 쿠션 퍼프 사용해보고 왜 유명한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쿠션을 사용할 때 퍼프에 따라 피부 표현이 정말 달라지는데, 더분 퍼프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켜줘서 화장이 훨씬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쫀쫀한 탄력이에요.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물렁하지도 않은 적당한 쿠션감이라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제품을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르기 좋았습니다. 특히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이 있는 부분도 들뜸 없이 꼼꼼하게 밀착시켜줘서 베이스 메이크업 완성도가 높아졌어요. 퍼프가 제품을 과하게 먹지 않는 점도 장점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퍼프들은 내용물을 많이 흡수해서 아까운 경우가 있었는데, 더분 퍼프는 적은 양으로도 피부에 고르게 표현돼서 베이스 제품 사용량도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덕분에 피부 표현은 더 얇고 자연스럽게 되면서 커버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척 후에도 쉽게 찢어지거나 모양이 변하지 않아 내구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러 번 세척해도 탄력이 크게 줄어들지 않고 처음 사용했을 때의 촉감이 비교적 오래 유지돼서 가성비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쿠션,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 어떤 베이스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울리는 만능 퍼프라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퍼프 하나만 바꿨는데도 피부 표현이 훨씬 매끈하고 고급스럽게 보여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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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닝 워터드롭 쿠션은 최근 사용해본 쿠션 중에서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제품입니다. 이름처럼 촉촉한 사용감이 가장 큰 장점인데, 바르는 순간 피부에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들뜸 없이 밀착됩니다. 평소 건조해서 쿠션을 바르면 각질이 부각되는 편인데 이 제품은 그런 현상이 거의 없어서 좋았습니다. 피부 표현도 굉장히 예쁩니다. 두껍게 올라가는 답답한 느낌이 아니라 원래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맑게 표현됩니다. 그렇다고 커버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어서 붉은기나 가벼운 잡티 정도는 충분히 가려주고 피부 톤도 균일하게 정리해 줍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지저분하지 않은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대부분 촉촉한 쿠션은 금방 무너지거나 번들거리는 경우가 많은데, 모브닝 워터드롭 쿠션은 시간이 지나도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듯한 윤광이 남아 있어서 수정 화장 부담도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피부가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광이 살아난다는 점입니다. 화장을 진하게 한 느낌이 아니라 피부 컨디션이 좋은 날처럼 표현돼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손이 자주 갑니다. 촉촉한 쿠션을 좋아하거나 자연스러운 물광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사용해보니 왜 입소문이 나는지 바로 이해됐던 쿠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