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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w328의 포스트
23
06 감귤볼
에이오유
06 감귤볼 촉촉 크림 블러셔 (+ 데코 스티커 증정)
16,800
cjw328오렌지 덕후라 에이오유 블러셔 스포 떴을 때부터 두근거렸는데요… 결론은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크림치크들에 비해 촉촉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편이라 지속력은 직접 바르고 나가봐야 같아요. 적당한 파우더 처리는 필수로 보입니다. 질감에 취향 차이는 있을 있겠지만 차별점이 보여서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ㅎㅎ 색상은 세번째 사진과 제일 비슷하고, 형광끼가 사알짝 도는 귀여운 오렌지색이에요🍊🧡 8번 색상도 예쁘던데 고민이 됩니다🥹 아무튼 저는 에이오유가 귤러셔 말아줘서 너무 감사하고요 행복하고요… 앞으로도 오렌지 고채고명 노란끼 낭낭 색조 내주면 좋겠습니다(저의 진심이 BM분들께 닿길…)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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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써본 쿠션 중에서 진짜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는 제품 찾기 어려웠는데, 이 쿠션은 확실히 결이 다르더라구요. 보통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바르면 아무리 얇게 발라도 뭔가 피부 위에 얹힌 느낌이나 답답함이 살짝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거의 없고 선크림 한 겹 바른 것처럼 가볍게 올라가는 게 가장 좋았어요. 광도 번들거리는 인위적인 광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윤광이라 훨씬 자연스럽고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었습니다. 저는 19호 피부톤인데, 이 제품 사용했을 때 과하게 어둡게 가라앉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톤이 정리되면서 오히려 피부톤이 차분하게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밝게 뜨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톤 정돈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커버력은 완벽 커버보다는 잡티나 붉은기를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정도라서 두껍게 가리는 느낌 없이 깔끔한 피부 표현이 가능했어요. 평소 얇고 자연스러운 베이스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촉촉한 타입이다 보니 기초를 제대로 안 잡아주면 살짝 들뜨거나 모공 끼임이 느껴질 수 있어서 스킨케어를 충분히 해주는 게 중요했고, 약간의 묻어남은 있어서 파우더로 가볍게 잡아주면 더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가볍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되는 쿠션” 찾는 분들한테는 확실히 만족도가 높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헤메코리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