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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ycool의 포스트
46
#핑크 #화이트
글로우
#핑크 #화이트 낫 드라이 컨실러
29,000
[아영쌤개발] 플랫 핏 커버 브러쉬
플릭
[아영쌤개발] 플랫 핏 커버 브러쉬
10,900
leezycool#플릭 #플랫핏커버브러쉬 아영쌤과 함께 개발한 플릭의 커버 브러쉬! 피부 모공, 요철을 핏하게 커버해줄 있는 플랫한 쉐입이에요. 컨실러 , 코렉터 , 크림 블러셔, 파운데이션, 파우더 다양한 제품에 사용이 가능해서 활용도가 좋았고 부드러운 인조모에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쉽게 사용 가능한 점이 편하더라구요!! 저는 다크 가려봤는데 진짜 완벽 커버 아닌가요오.. 🥹 #글로우 컨실러랑 궁합 대박임! 전후 차이 너무 심해서 요런 브러쉬 쓰면 벗어남 🖤🖤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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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사용해본 블러셔 브러쉬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평소 메이크업에서 블러셔는 얼굴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단계라 브러쉬 선택이 꽤 중요하다고 느끼는 편이다. 이번에 사용한 브러쉬는 모의 결이 부드럽고 밀도가 적당해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어렵지 않은 타입이었다. 가장 먼저 느낀 장점은 터치감이다.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거의 없고, 간지럽거나 따끔거리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특히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얼룩지는 현상이 적어서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릴 수 있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발색 조절도 꽤 쉬운 편이다. 한 번에 많은 양이 묻어나오기보다는 적당히 묻어나와서 농도를 천천히 쌓아 올리기 좋았다. 덕분에 ‘실수로 진하게 발렸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을 만들 수 있었다. 브러쉬의 모양도 둥글면서 살짝 퍼진 형태라 광대 부분에 맞게 밀착되며 블렌딩이 자연스럽게 되는 점도 장점이다. 가루날림도 비교적 적은 편이었다. 브러쉬에 파우더를 묻힌 후 가볍게 털어내면 잔여 가루가 많이 날리지 않았고, 메이크업 후에도 얼굴에 불필요한 가루가 떨어지는 일이 거의 없었다. 이는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이는 데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세척 후 건조 시간이 조금 길다는 점이다. 모의 밀도가 적당히 있는 편이라 물기를 완전히 말리는 데 시간이 걸렸다.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은 참고할 필요가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부드러운 터치감과 자연스러운 발색, 쉬운 블렌딩까지 갖춘 균형 잡힌 블러셔 브러쉬였다. 데일리 메이크업을 즐기는 사람이나 메이크업 초보자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리고 싶은 날에 손이 자주 가는 브러쉬가 될 것 같다. 여러가지 브러쉬를 같이 구매했는데 아주 유용하게 잘 쓸거같다 앞으로도 잘 쓰겠다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평생 쓰는 소장템으로 사용해야겠다 좋아요 아주 굳굳 입니다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