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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런스] 이데베논 브라이트닝 젤 토너 120ml (EXP:25.06.19)
벨플라워
[클리어런스] 이데베논 브라이트닝 젤 토너 120ml (EXP:25.06.19)
4,000
strawrabit이전에도 저렴하게 앰플 샀는데 괜찮았어서 제품도 믿고 사봤습니다. 다른 후기보고 저도 따라서 스킨팩용 넣고 패드를 만들어서 써봤습니다. 욕심내서 솜을 가득 넣었더니 액이 모자란거같아 어쩌지 했는데 하나 떼서 써보니까 충분히 촉촉하니 사용하기 종더라고요. 굉장히 얇은 스킨팩용 솜이라 찢어지긴하는데 충분히 쓸만하고 다른 분들은 용량을 조절해서 만들어 쓰시길 바랄게요. 제가 만든 스킨패드는 액이 1도 안남고 솜들이 흡수해가지고 ㅋㅋㅋ 위에 뚜껑?이라고 해야되나 씰링붙은 부분 따기 힘드실텐데 가위벌려서 중간에 홈에 끼워서 들어올리세용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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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업크림을 여러 제품 써봤는데, 최근 사용한 이 제품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한 겹만 얇게 발라도 피부가 자연스럽게 하얘진다는 점이었어요. 보통 톤업크림은 여러 번 덧발라야 원하는 밝기가 나오거나, 너무 하얗게 떠서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적당한 양만 사용해도 피부톤이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밝아 보여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제형도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피부에 올렸을 때 답답하거나 두껍게 막을 씌운 것 같은 느낌이 거의 없었고,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금방 밀착됐습니다. 특히 끈적임이 적어서 아침에 바르고 외출하기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도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크게 없어서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옷깃이나 마스크에 묻어남도 비교적 적은 편이라 사용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바로 선크림 기능이 없다는 부분인데요. 요즘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들어간 톤업 제품들이 많다 보니 처음에는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외출 전에는 별도로 선크림을 챙겨 발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선 기능이 포함된 제품들은 종종 제형이 무겁거나 답답한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불필요한 기능을 넣지 않은 대신 제형 자체에 집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훨씬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 표현도 더 자연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