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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런스] 이데베논 브라이트닝 젤 토너 120ml (EXP:25.06.19)
벨플라워
[클리어런스] 이데베논 브라이트닝 젤 토너 120ml (EXP:25.06.19)
4,000
strawrabit이전에도 저렴하게 앰플 샀는데 괜찮았어서 이 제품도 믿고 사봤습니다. 다른 분 후기보고 저도 따라서 스킨팩용 솜 넣고 패드를 만들어서 써봤습니다. 욕심내서 솜을 가득 넣었더니 액이 모자란거같아 어쩌지 했는데 하나 떼서 써보니까 충분히 촉촉하니 사용하기 종더라고요. 굉장히 얇은 스킨팩용 솜이라 좀 찢어지긴하는데 충분히 쓸만하고 다른 분들은 솜 용량을 잘 조절해서 만들어 쓰시길 바랄게요. 제가 만든 스킨패드는 액이 1도 안남고 솜들이 싹 흡수해가지고 ㅋㅋㅋ 위에 뚜껑?이라고 해야되나 씰링붙은 부분 따기 힘드실텐데 가위벌려서 중간에 난 홈에 끼워서 들어올리세용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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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또 재구매 했습니다..❤️😍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 22호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브러쉬가 생각보다 넓고 얇아서 얼굴에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넓은 면적을 한 번에 펴 바를 수 있어서 베이스 할 때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특히 파운데이션을 브러쉬에 많이 묻히는 것보다 소량씩 묻혀서 얼굴 안쪽부터 얇게 펴 바르는 게 제일 예쁘게 표현됐어요. 브러쉬 자체가 얇아서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올리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얇게 밀착시키는 느낌이 강했고,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진 부분도 브러쉬 끝부분으로 터치하기 편했어요. 저는 파운데이션 바르고 브러쉬 자국이 남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처음 사용할 때는 살짝 결이 보일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했어요. 대신 브러쉬에 파운데이션이 어느 정도 익숙하게 먹고 나니까 훨씬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표현도 깔끔하게 됐어요. 아쉬운 점은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라는 거랑, 리퀴드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사용 후 바로 세척해주는 게 귀찮다는 점 정도였어요. 그래도 퍼프로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얇고 깔끔한 베이스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얇게 하고 싶은 날 특히 손이 가는 브러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