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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eon112의 포스트
49
06 미지근볼
에이오유
06 미지근볼 보들 크림 블러셔 6colors
16,800
yyeon112보들 크림 블러셔 06 미지근볼을 사용해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깁니다. 평소에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블러셔를 찾고 있었는데, 제품은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었습니다. 크림 타입이라 처음에는 무거울까 걱정했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가볍고 보들보들하게 밀착되는 제형이어서 손쉽게 블렌딩할 있었습니다. 06 미지근볼 컬러는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무드의 누디 핑크 컬러로,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발림성도 매우 부드럽고 균일하게 번지면서 뭉치지 않아 여러 덧발라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특히 시간이 지나도 크림 블러셔 특유의 끈적임이나 무거움이 느껴지지 않아 마스크 착용 시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면 볼에 은근한 생기와 자연스러운 윤기가 더해져 맑고 건강한 인상을 있다는 점이 훨씬 좋았습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특별한 날에도 어울리고, 수정 화장도 손쉽게 있어서 바쁜 아침에도 활용도가 뛰어납니다. 보들 크림 블러셔 06 미지근볼은 자연스러운 색감과 촉촉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사용감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정말 추천하고 싶은 블러셔입니다.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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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HO 포어 투 퓨어 클렌징 오일 & 스킨케어 세트 솔직 후기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클렌징 제품을 진짜 많이 신경 쓰는 편인데, 이번에 치초(CHICHO) 포어 투 퓨어 클렌징 오일이랑 미니 스킨케어 제품들 같이 써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자극 없이 깔끔 + 세정력 좋은 타입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 클렌징 오일 사용감 일단 제형은 묽지도 너무 되지도 않은 오일이에요. 손에 덜었을 때 가볍게 흐르면서도 얼굴에 올리면 미끄러지듯 잘 퍼져요. 메이크업 지울 때 문지르지 않아도 돼서 피부 부담이 적은 느낌이었고, 특히 마스카라나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녹아서 여러 번 롤링할 필요가 없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유화 과정! 물 묻히면 바로 뿌옇게 유화되면서 잔여감 없이 싹 씻겨 내려가요. 오일 클렌저 쓰면 가끔 눈 시리거나, 씻고 나서 미끌거림 남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건 그런 게 거의 없었어요. ❤ 세정 후 피부 상태 세안하고 나면 피부가 뽀득뽀득하다기보단 촉촉한데 깔끔한 느낌이에요. 모공 속 노폐물이 정리된 느낌이 들면서도 당김은 거의 없었고, 다음 단계 폼클렌저를 써도 피부가 예민해지지 않았어요. 피지 많은 날이나 메이크업 진하게 한 날에 써도 트러블 올라오는 느낌이 없어서 민감 피부도 무난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미니 사이즈 크림 & 클렌저 같이 들어있는 허브 인퓨즈드 카밍 크림은 이름처럼 진짜 진정용으로 좋아요. 제형은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는데,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세안 후나 트러블 올라오기 직전에 쓰기 좋았어요. 미니 클렌저도 세정력이 과하지 않고 순해서 여행용이나 파우치용으로 딱이에요. ❤️총평 ❤️세정력 좋은데 자극 없는 클렌징 오일 찾는 분 ❤ 모공/피지 고민 있는데 오일 클렌징 부담스러운 분 ❤ 비건·허브 컨셉 제품 선호하는 분 이런 분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향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허브향이라 호불호 적을 것 같고, “클렌징 잘 되는데 피부 안 힘들다” 이 느낌이 딱 #헤메코리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