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맨션의 틴티드 립밤 000 언타이틀을 사용해 봤어요!
- 사용감: 밤 제형 특유의 겉돌거나 기름진 느낌 없이 입술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발림성이예요. 흡수력이 뛰어나 거칠어진 입술과 각질을 즉각적으로 잠재워줍니다. 저는 무색인 000 언타이틀 홋수를 립밤으로 수시로 바르고 있는데 극건성 입술임에도 촉촉한 사용감이라 마음에 들어요.
- 향: 무지개맨션만의 고급스러운 시그니처 장미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평소 향에 민감해서 무향을 선호하는데도, 이제품은 인위적이거나 저렴한 향이 아니라서 향에 민감한 분들도 사용할 수 있는 세련된 향 이라고 생각해요.
- 케이스디자인: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으로 무게를 줄였어요. 본통은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하여 휴대하기 가볍지만, 헤드 부분의 인조 가죽 디테일 덕분에 고급스러움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감각적인 오브제로서의 매력과 기능을 모두 갖춘 아이템입니다.
#헤메코리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