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in0302바닐라코 쿠션을 사용할때 너무 건조해서 더툴랩 퍼프로 바꿔서 사용해보니 피부에 얇고 고르게 밀착되면서도 수분감은 너무 가져가지 않아서 쿠션 퍼프 모두 더툴랩으로 교체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퍼프가 부드럽고 탄력이 좋아 소량으로도 균일한 표현이 가능해 메이크업이 훨씬 간편해졌습니다.
물에 적셔서 사용하면 조금 더 촉촉하게 표현되서 겨울에 너무 건조할 때도 잘 사용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쿠션이 건조할때 기초를 먼저 바꿔 보시고 그럼에도 안 맞으면 퍼프를 바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퍼프와 쿠션 조합이 별로인 쿠션들이 많더라고요. 퍼프 종류는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하시는걸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