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11 촉촉 베이스 세트는 단독으로 써도 좋지만 두 개 같이 써야 진짜 장점이 살아나요.
브러쉬로 얇게 도포하고 퍼프로 한 번 더 눌러주는 방식이라 베이스가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도 훨씬 좋아졌어요.
저는 수부지 피부라 베이스를 잘못 바르면 속은 당기고 겉은 번들거리고 시간 지나면 들뜨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베이스 도구 고를 때
얼마나 얇게 균일하게 발리느냐 를 제일 중요하게 봐요.
솔직히 말하면
브러쉬가 다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했던 편인데, 피카소 브러쉬 써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베이스가 늘 아쉬웠던 분들
파데는 괜찮은데 피부 표현이 마음에 안 들었던 분들, 도구부터 한 번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헤메코리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