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메코 APP 다운받고
10% 할인 쿠폰 받기
앱에서 보기
lub의 포스트
47
002 모어 젠틀
아르떼신사
002 모어 젠틀 실키 블러 틴트 미니 (2 Colors)
11,000
lub모어 젠틀은 진짜 베이스로 깔기 좋은 차분한 로즈 베이지 톤이에요. 채도 낮고 살짝 뮤트한 느낌이라 단독으로 바르면 은은하고, 다른 올리기 전에 정리용으로 깔아도 컬러 방해가 없어요. 너무 누디하면 얼굴 보이는데 이건 혈색은 살짝 남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더라고요. 제형도 이름처럼 블러 느낌이라 입술 주름 자연스럽게 커버돼요. 처음 바를 때는 부드럽게 밀리듯 발리고, 금방 보송하게 정리되는데 완전 건조한 타입은 아니라서 답답한 느낌은 없어요. 얇게 바르고 손가락으로 살짝 블렌딩하면 경계도 자연스럽게 풀려요. 여러 덧발라도 두껍게 올라가기보다는 색만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에요. 미니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해서 수정용으로도 쓰게 돼요. 오버립 살짝 잡고 안쪽에 코랄이나 로즈 컬러 얹으면 분위기 깔끔하게 정리돼서 요즘 자주 가는 컬러예요. 과하게 튀는 싫고 차분한 베이스 찾는 분들한테 맞을 같아요.
추천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