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메코 APP 다운받고
10% 할인 쿠폰 받기
앱에서 보기
sanao의 포스트
44
시그니처 1308 아이섀도우
피카소
시그니처 1308 아이섀도우
49,000
sanao피카소 1308 브러쉬는 아이섀도우로 나와서 사용하기에 매우 작은 브러쉬라서 쉬운 모양인 같습니다. 피카소 브러쉬 중에서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궁금하기도 해서 구매했네요. 많이 작은 브러쉬를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익숙하지는 않은 같습니다. 브러쉬 디자인도 이렇게 나온 써본적은 없는 같아서 처음 같네요. 피카소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있는 디자인들이 많이 있어서 다른 디자인들도 궁금한 같습니다. 피카소1308 브러쉬는 눈화장을 간단하게 메이크업 사용하기 무난한 제품이라 누구나 간단히 사용할 있을 같아요.
추천 피드
namename
더분 쿠션 퍼프 사용해보고 왜 유명한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쿠션을 사용할 때 퍼프에 따라 피부 표현이 정말 달라지는데, 더분 퍼프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켜줘서 화장이 훨씬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쫀쫀한 탄력이에요.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물렁하지도 않은 적당한 쿠션감이라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제품을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르기 좋았습니다. 특히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이 있는 부분도 들뜸 없이 꼼꼼하게 밀착시켜줘서 베이스 메이크업 완성도가 높아졌어요. 퍼프가 제품을 과하게 먹지 않는 점도 장점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퍼프들은 내용물을 많이 흡수해서 아까운 경우가 있었는데, 더분 퍼프는 적은 양으로도 피부에 고르게 표현돼서 베이스 제품 사용량도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덕분에 피부 표현은 더 얇고 자연스럽게 되면서 커버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척 후에도 쉽게 찢어지거나 모양이 변하지 않아 내구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러 번 세척해도 탄력이 크게 줄어들지 않고 처음 사용했을 때의 촉감이 비교적 오래 유지돼서 가성비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쿠션,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 어떤 베이스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울리는 만능 퍼프라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퍼프 하나만 바꿨는데도 피부 표현이 훨씬 매끈하고 고급스럽게 보여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인 제품입니다.
name
톤업크림을 여러 제품 써봤는데, 최근 사용한 이 제품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한 겹만 얇게 발라도 피부가 자연스럽게 하얘진다는 점이었어요. 보통 톤업크림은 여러 번 덧발라야 원하는 밝기가 나오거나, 너무 하얗게 떠서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적당한 양만 사용해도 피부톤이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래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밝아 보여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제형도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피부에 올렸을 때 답답하거나 두껍게 막을 씌운 것 같은 느낌이 거의 없었고,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금방 밀착됐습니다. 특히 끈적임이 적어서 아침에 바르고 외출하기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도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크게 없어서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옷깃이나 마스크에 묻어남도 비교적 적은 편이라 사용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바로 선크림 기능이 없다는 부분인데요. 요즘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들어간 톤업 제품들이 많다 보니 처음에는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외출 전에는 별도로 선크림을 챙겨 발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선 기능이 포함된 제품들은 종종 제형이 무겁거나 답답한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불필요한 기능을 넣지 않은 대신 제형 자체에 집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훨씬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 표현도 더 자연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