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잔느 라스팅 글로스립 BE1은 딥하거나 탁한 느낌 없이 차분하면서도 맑은 누디 베이지 컬러입니다.
일본 연옌들 립에서 많이 볼수 있는 딱 그 색입니다 !! 베이지 립이 자칫하면 얼굴빛을 어둡게 만들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미용 오일 제형 특유의 투명함 덕분에 자연스러운 살구 베이지 느낌으로 올라와 봄웜 라이트 톤이 데일리로 쓰기에 부담이 없어요.
촉촉한 유리알 광택이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어 입술을 한층 탱글하고 입체감 있게 표현해 줍니다. 단독으로 바르면 지적이고 고급스러운 누드 메이크업이 완성되고, 다른 포인트 컬러를 바르기 전 베이스립으로 활용하기에도 최고예요. 입술이 건조해서 보송한 베이지립을 시도하기 어려웠던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물먹은 베이지 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