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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g.bell의 포스트
39
08 박하밤
에이오유
08 박하밤 글로이 틴트 밤
15,400
05 캔디밤
에이오유
05 캔디밤 매트 포슬밤
17,800
06 빨간밤
에이오유
06 빨간밤 매트 포슬밤
17,800
07 포근밤
에이오유
07 포근밤 매트 포슬밤
17,800
08 노을밤
에이오유
08 노을밤 매트 포슬밤
17,800
05 캔디밤 + 실리콘 팁 브러쉬
에이오유
05 캔디밤 + 실리콘 팁 브러쉬 매트 포슬밤
29,928
05 캔디밤  + 립 브러쉬
에이오유
05 캔디밤 + 립 브러쉬 매트 포슬밤
29,928
06 빨간밤 + 실리콘 팁 브러쉬
에이오유
06 빨간밤 + 실리콘 팁 브러쉬 매트 포슬밤
29,928
06 빨간밤 + 립 브러쉬
에이오유
06 빨간밤 + 립 브러쉬 매트 포슬밤
29,928
07 포근밤 + 실리콘 팁 브러쉬
에이오유
07 포근밤 + 실리콘 팁 브러쉬 매트 포슬밤
29,928
07 포근밤 + 립 브러쉬
에이오유
07 포근밤 + 립 브러쉬 매트 포슬밤
29,928
08 노을밤 + 실리콘 팁 브러쉬
에이오유
08 노을밤 + 실리콘 팁 브러쉬 매트 포슬밤
29,928
08 노을밤 + 립 브러쉬
에이오유
08 노을밤 + 립 브러쉬 매트 포슬밤
29,928
zing.bell입술 컨디션에 지장 1도 없고 그라데이션이 그냥 배우•아이돌 급으로 잘돼서 데이트하는 날, 친구들 만나는 주구장창 사용해주고 있고, #틴트밤 이랑 사용하면 스타일로 있어서 섞어서 사용해주고 있어요🤍 (이건 마지막 장에 첨부할게요❕) 🔖 매트 포슬밤 (4colors) 05 캔디밤 - 생기 가득 맑은 핑크 컬러로 여름의 핑크 장미가 떠오르는 컬러예요! #여름쿨톤 사용하기 너무 좋고 사진에서도 보이다시피 1콧, 2콧 발색 차이가 있어서 #쿨톤 분들이라면 다들 사용하실 같아요! 06 빨간밤 - #겨울쿨톤 컬러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푸른빛이 감도는 레드 컬러였어요! 여쿨이지만 발색해보면서 얼굴이 정말 백설공주 피부톤이 되잖아..? 싶었던🍎 07 포근밤 - #여름뮤트 분들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컬러면서, 쿨톤 분들이라면 베이스로 사용하기에도 좋겠다 싶은 컬러였어요! 평소 제가 좋아하는 베이지에 핑크 한방울 섞인 컬러라 제일 손이 가는 컬러였달까요 08 노을밤 - 부드러운 노을빛의 브릭레드 컬러인데 바르면서도 예뻐서 자꾸 탐나더라구요❕브라이트함 보다는 색깔에서 주는 무게감이 있어서 07호 베이스로 깔아주고 08호 노을밤 발라주면 그윽, 청순한 #가을웜톤 찰떡컬러가 아닐까라고 추측해봅니다🧡 🔖 블렌딩 립펜슬 04 시멘트 - 인중, 입술 밑, 입술색 다양하게 활용할 있는 컬러였어요! 부드러운 발림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뒷부분에는 브러쉬도 달려있어서 블렌딩하기 딱이였어요❕ 에이오유 아이디어 미쳐따 😙 05호 바니 - 진짜 휘뚜루마뚜루 사용할 컬러감! 입술 라인 바니컬러로 정리해주면 쿨톤 어떤 립이든 찰떡 소화가 가능하더랍니다.. 립펜슬 5개는 되는데 부드럽게 발라지는 점이랑 극악 컨디션이 포용하는 제품이라 요즘 문신템됐어요💞 ⭐️ 포슬밤은 블러셔로도 사용할 있어서 약하게 발색도 해봤는데, 첫장 아랫라인 봐주시면 같아요 컬러 진짜 예쁘고 어디든 착붙돼서 진짜 대만족 추천드립니다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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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축사할 일이 생겼는데 생각도 못 하고 급하게 예약을 알아보다가, 리뷰가 가장 많길래 예약했어요. 너무 예쁘게 해주셨는데 감사함을 표현할 길이 이게 최선인것 같아 직접 쓰는 리뷰에요! 신부가 아닌데 혹시 샵에서 받으면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고 예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머리를 한 올 한 올 정말 정성스럽게 만져주셔서 이런게 바로 전문가의 손길일까,,? 싶었구, 평소 머리숱이 적어서 정수리가 휑한 편인데, 까맣게 칠해주시구 볼륨도 살려주셔서 완전히 다른 느낌이 나더라구요. 메이크업도 과할까 봐 걱정했는데, 요청드린 대로 깔끔하고 단정하게 너무 예쁘게 해주셨어요. 맨날맨날 하구싶어요!!! 시작하기 전에는 맨얼굴로 거울 보기가 민망했는데, 하고 나서는 최근 10년 동안 못 본 얼굴 같아서 너무 신났어요. 예쁘게 후기 남기구 싶어서 셀카두 찍어봤는데 제가 셀카를 잘 안찍다보니 너무 이상해서 실패하구, 부끄럽지만 인생네컷 사진으로 한번 올려보아요 하객인데 너무 꾸미는 게 오바인가 싶었는데 정말 아끼는 친구의 소중한 결혼식에 예쁘게 준비하고 갈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안했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집가는 길이 자꾸 아쉬워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게돼요! 대체 나에게 어떤 대단하신 분들께서 해주셨는지 찾아봤는데, 헤어는 혜미 이사님, 메이크업은 지유 부원장님이셨어요. 정말 정성껏 해주셔서 혹시 절 웨딩손님으로 착각하신 건 아닐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입은 옷이 드레스가 아니라서 그건 아니더라구요~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덕분에 잊지 못할 하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