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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obi_pick의 포스트
126
02 핑키볼
에이오유
02 핑키볼 [최저가] 촉촉 크림 블러셔 (+ 데코 스티커 증정)
10,900
_sobi_pick와.... 에이오유 예쁘기로 유명한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진짜 충격적으로 예쁘네요 ˚✧₊⁎❝᷀ົཽ≀ˍ̮❝᷀ົཽ⁎⁺˳✧༚ 02 핑키볼 쿨톤들이라면 환장할 맑고 생기 있는 쿨핑크💖 이런 크림 블러셔들은 발색이 강하고 조절하기가 어려워서 잘못 쓰면 금새 불타는 고구마가 되곤 하는데 ^_ㅠ 이건 제형 자체가 뭔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멜팅 되는데, 그렇다고 무른 제형이 아닌 느낌!? 뭔가 단단한 편이라서 손으로 문지르면 많은 양이 묻어나지 않고 적당량 묻어나와요💗 그리고 제형 자체도 정말 얇고 균일하게 발색 되네요!!!! 크림 블러셔가 에이오유 템이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아마 열심히 사모으게 같아요ㅎㅎ #헤메코리뷰어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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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메이드아이즈 [비치샴페인]
여쿨~봄웜 걸쳐서 사용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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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올렸을 때 더워보이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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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 연말 메이크업으로도 딱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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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호 봄바다를 사용했어요!
21호보단 살짝 어두운 옐로우 베이스 컬러인데,
막상 바르면 목부분과 경계지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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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쉐딩이랑 윤곽에 신경 쓰면서 윤곽 브러쉬 이것저것 써보고 있는데, 최근에 정착한 브러쉬가 꽤 괜찮아서 후기 남겨본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자연스럽게 음영 넣기 좋은 브러쉬” 찾는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은 타입이다. 우선 모가 너무 빳빳하지도, 그렇다고 힘없이 퍼지는 느낌도 아니라서 딱 적당한 탄력을 가지고 있다. 얼굴에 닿을 때 느낌이 부드러워서 여러 번 쓸어줘도 자극 없고, 특히 턱선이나 광대 쪽 쓸 때 되게 편했다. 예전에 쓰던 브러쉬는 몇 번만 지나가도 따끔한 느낌 있었는데, 이건 그런 게 없어서 손이 자주 간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블렌딩이다. 쉐딩은 잘못하면 경계 생기거나 얼룩처럼 보이기 쉬운데, 이 브러쉬는 발색이 한 번에 확 올라오기보다는 은은하게 쌓이는 스타일이라서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만들기 좋다. 코 쉐딩할 때도 라인이 과하게 진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퍼져서 초보자도 쓰기 괜찮을 것 같다. 브러쉬 모양도 한몫하는데, 납작하면서 살짝 둥근 쉐입이라 얼굴 굴곡에 맞게 밀착이 잘 된다. 광대 아래쪽이나 헤어라인 쪽 음영 줄 때 방향 잡기도 쉽고, 힘 조절만 조금 하면 과하지 않게 음영 들어간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티 안 나게 예쁘게 정리된 느낌”이 잘 나오는 편이다. 가루날림도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다. 브러쉬에 묻히고 톡톡 털어주면 과하게 날리지 않고, 얼굴에도 뭉침 없이 올라가서 베이스 무너지는 느낌도 거의 없었다. 이 부분은 데일리로 쓰기에도 중요한데, 꽤 만족스러웠다. 단점이라면, 모가 적당히 촘촘한 편이라 세척하고 나면 건조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다. 그리고 처음 사용할 때는 살짝 파우더를 많이 머금는 느낌이 있어서 양 조절을 한두 번 해보는 게 좋다. 이건 쓰다 보면 금방 익숙해지는 부분이라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전체적으로 보면 자연스럽게 윤곽 살리고 싶은 사람, 쉐딩 진하게 들어가는 거 부담스러운 사람한테 잘 맞는 브러쉬다. 데일리 메이크업에서 무난하게 쓰기 좋고, 손에 익으면 더 예쁠가같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