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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peach의 포스트
70
#라이트 #로지살몬
글로우
#라이트 #로지살몬 낫 드라이 컨실러
29,000
#화이트 30ml
글로우
#화이트 30ml 브리더블 비비크림 (미니 5ml / 본품 30ml)
34,000
#핑크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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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화이트 낫 드라이 컨실러
29,000
likepeach피부 굉장히 예민하고 건조한데다가 피부가 얇은 편이라 잔주름도 많아요. sns에 좋다고 마케팅하는 제품들 거의 사서 써보는 편입니다. 중에 사실상 만족스러운 제품은 거의 손에 꼽아요. 특히나 이런 톤업 크림, 비비는 컬러도 부자연스럽고 얼굴 갈라지 건조해서 불만족스러웠는데 이건 정말 평생템이 같습니다. 이거 뒤로는 21호 쿠션도 칙칙하게 느껴질 정도.. 게다가 피부가 답답하지않고 예민피부인데 트러블 하나도 나지 않네요.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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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오유 볼륨 브라운 마스카라를 사용해본 후기를 남겨보자면,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또렷한 눈매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어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다. 평소 블랙 마스카라는 눈화장이 너무 진해 보이거나 인상이 강해 보여서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는데, 브라운 컬러는 훨씬 부드럽고 분위기 있게 표현돼서 손이 자주 갔다. 가장 먼저 마음에 들었던 건 컬러감이었다. 너무 밝거나 붉은 브라운이 아니라 살짝 딥한 초코 브라운 느낌이라 눈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색감이었다. 덕분에 속눈썹만 동동 떠 보이지 않고 전체 메이크업과 조화롭게 어울렸다. 특히 웜톤 메이크업이나 음영 메이크업이랑 잘 어울렸고, 청순하면서도 은근히 분위기 있는 느낌을 만들어줬다. 브러시는 적당히 슬림한 편인데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볼륨감을 더해주는 스타일이었다. 일반 볼륨 마스카라처럼 너무 두껍고 뭉치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풍성해지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다. 여러 번 덧발라도 떡지는 느낌이 심하지 않았고, 속눈썹이 뭉쳐서 붙는 현상도 적은 편이었다. 특히 좋았던 건 컬링 유지력이었다. 뷰러 후 사용하면 속눈썹이 아래로 쉽게 처지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도 어느 정도 컬이 유지됐다. 속눈썹이 얇고 힘 없는 편인데도 눈이 또렷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너무 과한 인형 속눈썹 느낌보다는 “내 속눈썹이 원래 예쁜 것 같은 느낌”으로 연출되는 스타일이었다. 지속력도 괜찮았다. 하루 종일 밖에 있어도 심하게 번지거나 가루 날림이 생기지는 않았고, 팬더처럼 번지는 현상도 적었다. 다만 워터프루프 타입이라 클렌징할 때는 립앤아이 리무버를 사용하는 게 훨씬 편했다. 일반 세안만으로는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 느낌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에 적당한 볼륨감과 컬링력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진한 블랙 마스카라가 부담스럽거나, 꾸안꾸 느낌의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다. 학생 메이크업이나 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