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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co_21의 포스트
79
12 퓨어밤
에이오유
12 퓨어밤 글로이 틴트 밤
15,400
말랑 밤 키링
에이오유
말랑 밤 키링
7,900
13 푸룬밤
에이오유
13 푸룬밤 글로이 틴트 밤
15,400
zzangco_21에이오유 글로이 틴트 퓨어밤&푸룬밤🖤⠀ 유리알처럼 빛나는 쫀쫀한 물먹광으로⠀ 자연스럽게 입술에 볼륨과 생기를 살려주는 에이오유의 글로이 틴트밤 NEW컬러!!✨⠀ 입술의 무드를 바꿔주는 톤스위치 립밤으로⠀ 평소에 너무 밝거나 어두워서 손이 안가던 다른 제품들과 믹스해서 사용해주면 돼요🫢⠀ ✔️12호 #퓨어밤 소프트하고 퓨어하게 스위치되는 화이트밤 단독으로 발라주면 자연스런 핑크빛이였고 너무 쨍하거나 어두웠던 컬러에 믹스해주면 적당히 차분하고 라이트해져서 좋았어요🤍⠀ ✔️13호 #푸룬밤 딥하고 무드있게 스위치되는 짙은 보라밤 은은하게 푸른빛이라서 단독으로도 괜찮았고⠀ 뮤트톤인 저에게 너무 라이트한 컬러에 믹스해주면⠀ 차분하게 톤다운되면서 뮤트하게 만들어줬어요🖤⠀ 에이오유 틴트밤이 들어가는 키링까지! 일단 요거 너무 귀여운데 휴대성까지👍🏻⠀ 키링에 달아주니까 징쨔 편리하더라고요..💖⠀ #AOU #에이오유글로이틴트밤 #에이오유틴트밤 #글로이틴트밤 #립밤 #톤스위치립밤 #에이오유푸룬밤 #에이오유퓨어밤 #틴트밤추천⠀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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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부드럽게 잘 그려진다. 다른 브랜드 브로우도 사용해봤지만, 여전히 페리페라 스키니 브로우를 애용 중입니다. 페리페라 제품 포함 인뮤 브로우가 손등에 그려봤을 때 가장 부드럽게 그려집니다. 손등말고도 눈썹에 그릴 때도 힘들이지 않고 그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2. 브로우 펜슬과 카라가 양 옆에 있어서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굳 포인뜨!!!!🫶🏻 3. (개인 의견) 제 눈썹 한 쪽 앞이 상처로 인해 털이 안 자라 비어있는데, 힘들이지 않고, 부드럽게 발색되면서도, 연하지도 않아서 비워있는 눈썹 앞쪽을 잘 채워 그릴 수 있다는 점이 넘 햄벆💘💘 😢단점(개인적인 의견) 1. 사용할려고 열었을 때 펜슬부분 심 전체가 이미 부러져있더라고요ㅠㅠㅠ 펜슬 심이 좀 약한 거 같습니다. 2. 브로우 브러쉬가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그리기 전 눈썹 모양 결 정리나, 그리고 난 후 눈썹 색 조절(?)이 어려운 점, 따로 구비해야하는 점이 아쉽슴돠. (* 물론, 브로우 카라가 이미 있어서 이건 개인차일 거 같습니다.) 3. (이건 극히!!!! 개인 의견!!!) 제가 받은 건 1호 소프트 애쉬였습니다. 이름만 보면 애쉬니까 그레이 빛이 많이 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등에 테스트해볼 때 생각보다 브라운 색으로 보였는데 눈썹에 막상 그려보니 회색빛이 많이 보여서 눈썹이 진하게 느꼈습니다. 제 머리색 갈색이다 보니 머리색보다 진하게 느껴져 인상이 더 세보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썹을 더 연하게하는 게 유행이고, 저 또한 그렇게 함으로써, 눈썹에 시선과 힘을 빼는 편인데, 저한테 올리니까 진하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1호 색상은 쌩검은색 머리를 가지신 분들이면 정말 예쁘게 사용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발림성은 흡족스럽습니다~~ 다만 제품성(?)- 심 단단함에서 살짝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헤메코리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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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축사할 일이 생겼는데 생각도 못 하고 급하게 예약을 알아보다가, 리뷰가 가장 많길래 예약했어요. 너무 예쁘게 해주셨는데 감사함을 표현할 길이 이게 최선인것 같아 직접 쓰는 리뷰에요! 신부가 아닌데 혹시 샵에서 받으면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고 예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머리를 한 올 한 올 정말 정성스럽게 만져주셔서 이런게 바로 전문가의 손길일까,,? 싶었구, 평소 머리숱이 적어서 정수리가 휑한 편인데, 까맣게 칠해주시구 볼륨도 살려주셔서 완전히 다른 느낌이 나더라구요. 메이크업도 과할까 봐 걱정했는데, 요청드린 대로 깔끔하고 단정하게 너무 예쁘게 해주셨어요. 맨날맨날 하구싶어요!!! 시작하기 전에는 맨얼굴로 거울 보기가 민망했는데, 하고 나서는 최근 10년 동안 못 본 얼굴 같아서 너무 신났어요. 예쁘게 후기 남기구 싶어서 셀카두 찍어봤는데 제가 셀카를 잘 안찍다보니 너무 이상해서 실패하구, 부끄럽지만 인생네컷 사진으로 한번 올려보아요 하객인데 너무 꾸미는 게 오바인가 싶었는데 정말 아끼는 친구의 소중한 결혼식에 예쁘게 준비하고 갈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안했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집가는 길이 자꾸 아쉬워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게돼요! 대체 나에게 어떤 대단하신 분들께서 해주셨는지 찾아봤는데, 헤어는 혜미 이사님, 메이크업은 지유 부원장님이셨어요. 정말 정성껏 해주셔서 혹시 절 웨딩손님으로 착각하신 건 아닐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입은 옷이 드레스가 아니라서 그건 아니더라구요~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덕분에 잊지 못할 하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