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1호 사용하는 피부인 사람이 브론저 메이크업 도전해보고 싶어 구매해보았습니다. 제가 느낀점은 역시 태닝이 어느정도 된 피부인 25호 부터가 제한 되는 부분없이 편하게 사용 가능한 톤이라고 느꼈습니다 제가 광대, 이마에 색을 올리면 블렌딩을 잘 하더라도 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나더군요. 그래서 피부가 밝은 편에 속하시는 분들은 파운데이션 톤을 낮추어 썼을때 자연스러운 브론저 메이크업을 연출 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장 몸에서 밝은 부분인 손목 안쪽에 테스트 해보았을때 1이 블렌딩 하기 전, 2가 블렌딩 한 후 입니다 텍스쳐는 부드럽게 발리는 편인데 살짝 밤 타입의 느낌이 있어 파운데이션 후 약간의 파우더 작업이 필요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