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드 플러터 블러셔는 3개 째입니다.
정말 입자가 곱고 컬러도 잘 올라오고 모공블러링 효과가 좋아서 잘 사용 중이었는데 라벤더 컬러도 생각보다 더 핑키하고 여쿨라인 제게 생기를 주며 너무 잘 어울리네요.
양각문양은 몇 번 쓸면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정말 연하게 쓸어 얼굴 전체에 컬러파우더로 발라도 손색이 없습니다.
사용기한은 2026년 7월 16일로 기재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가네다를 믿는 저는 이렇게 특가에 구매한 게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하하
기한 빼고는 하자 전혀 없는 제품이고 컬러가 맘에들어 더 쟁이고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