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투쿨 쉐딩 쓰다가 에뛰드 쉐딩 스틱으로 바꿨는데 그걸로 얼굴 외곽 쉐딩을 하기에는 너무 불편해서 사봤는데 쿨톤이고 19호 정도 되는 피부에 음영처럼 잘 올라왔어요. 배송와서 처음 쓰기전에 떨어뜨려서 조금 찌그러 지긴했는데.. 사용하는데는 영향이 없어서 그냥 쓰고있어요. 쉐딩 확실히 하고 싶거나 빠르게 화장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이 적은 것같기도 하고 그래도 쿠폰 쓰면 구천원대에서 만원 초반에 구매가능해서 가성비 생각하면 좋은 편이에요. 아 그리고 뚜껑 열려면 스티커를 떼야하는데 스티커 때니까 그 부분이 너무 찐덕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