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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tic_kenny의 포스트
172
07 버블밤
에이오유
07 버블밤 글로이 뚱 틴트 밤
7,900
cosmetic_kenny나도 드디어 써본 에이오유 버블밤!! 기존 글로이 틴트밤의 촉촉함과 컬러는 그대로 유지하고, 내장 브러쉬를 추가해 휴대성을 더 높인 뚱 틴트 밤으로 써봤어요. 확실히 겨울이라 입술에 각질 파티가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데 뚱 틴트 밤 하나만 있으면 쉽고 빠르게 각질을 잠재울 수 있어요. 근데 버블밤 컬러라 컬러도 예뿨..♥ 버블밤을 발색해보니 쿨하고, 형광기 있고, 탁기 없는 맑은 핑크 컬러더라고요. 그래서 넘넘 토끼혀 같았어요 ㅋㅋ 그리고 다른 틴트 위에 레이어드해도 예쁠 색상이에요. 웜인 저한테는 쿨하게 느껴졌는데 입술에 올리니까 충분히 바를수 있는 정도였고, 엄청 쿨한 컬러는 아니라서 쿨톤인 분들한테는 미지근하다고 느껴질 거 같아요. #헤메코리뷰어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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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또 재구매 했습니다..❤️😍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 22호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브러쉬가 생각보다 넓고 얇아서 얼굴에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넓은 면적을 한 번에 펴 바를 수 있어서 베이스 할 때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특히 파운데이션을 브러쉬에 많이 묻히는 것보다 소량씩 묻혀서 얼굴 안쪽부터 얇게 펴 바르는 게 제일 예쁘게 표현됐어요. 브러쉬 자체가 얇아서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올리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얇게 밀착시키는 느낌이 강했고,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진 부분도 브러쉬 끝부분으로 터치하기 편했어요. 저는 파운데이션 바르고 브러쉬 자국이 남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처음 사용할 때는 살짝 결이 보일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했어요. 대신 브러쉬에 파운데이션이 어느 정도 익숙하게 먹고 나니까 훨씬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표현도 깔끔하게 됐어요. 아쉬운 점은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라는 거랑, 리퀴드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사용 후 바로 세척해주는 게 귀찮다는 점 정도였어요. 그래도 퍼프로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얇고 깔끔한 베이스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얇게 하고 싶은 날 특히 손이 가는 브러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