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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_ooung의 포스트
275
06 미지근볼
에이오유
06 미지근볼 보들 크림 블러셔 6colors
16,800
y_ooung미지근볼은 따뜻한 핑크베이지 컬러였는데 피부 톤에서는 진하게 올리면 약간 추울 생기는 홍조랑 비슷한 컬러였어요. 주황기가 살짝 섞인 색감 덕분에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데,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어요. 발림성은 물론 밀착력도 좋아서 하루 종일 수정하지 않아도 괜찮더라고요. 조절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 연출할 있어서 좋았는데 하츄볼이랑 섞어서 바를 마음에 들었어요,,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퍼프봉으로 바르는게 양조절이 쉬웠어요!
추천 피드
namename
더분 쿠션 퍼프 사용해보고 왜 유명한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쿠션을 사용할 때 퍼프에 따라 피부 표현이 정말 달라지는데, 더분 퍼프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켜줘서 화장이 훨씬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쫀쫀한 탄력이에요.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물렁하지도 않은 적당한 쿠션감이라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제품을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르기 좋았습니다. 특히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이 있는 부분도 들뜸 없이 꼼꼼하게 밀착시켜줘서 베이스 메이크업 완성도가 높아졌어요. 퍼프가 제품을 과하게 먹지 않는 점도 장점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퍼프들은 내용물을 많이 흡수해서 아까운 경우가 있었는데, 더분 퍼프는 적은 양으로도 피부에 고르게 표현돼서 베이스 제품 사용량도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덕분에 피부 표현은 더 얇고 자연스럽게 되면서 커버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척 후에도 쉽게 찢어지거나 모양이 변하지 않아 내구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러 번 세척해도 탄력이 크게 줄어들지 않고 처음 사용했을 때의 촉감이 비교적 오래 유지돼서 가성비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쿠션,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 어떤 베이스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울리는 만능 퍼프라서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퍼프 하나만 바꿨는데도 피부 표현이 훨씬 매끈하고 고급스럽게 보여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인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