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is유통기한이 별로 남지 않는 제품이라 세일해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원래 보라색 블러셔는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라벤더볼 양조절을 해서 발색하면 진짜 뽀용하게 예쁜 거 같아요!
다른 컬러랑 믹스해서 쓰고 있는데 요즘 제일 마음에 드는 블러셔 조합이라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크림블러셔는 처음으로 사용해본건데 발색도 잘 되고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에이오유 블러셔가 예뻐서 다른 브랜드의 크림블러셔도 구매해봣는데 저는 에이오유의 블러셔의 발색이나 마무리감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또 구매하려고요!
같은 라인의 하츄볼도 예뻐보여서 나중에 사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