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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_vv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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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F 볼륨톡스 립밤
모노프
8GF 볼륨톡스 립밤
28,000
shy_vv입술이 잘 트진 않지만 침을 습관적으로 바르는 편이라 입술에 주름이 많아요! 입술관리도 해야겠다 싶어서 항상 자기 전에 립마스크를 올리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찐덕거리고 잘 안지워져서 항상 그게 불편했었어요 모노프 8GF 볼륨톡스 립밤은 단단하지만 손가락 체온으로 사르르 녹는 제형이라 양조절이 쉬웠어요 저는 입술이 좀 얇은 편이라 항상 오버립을 하는데 다른 플럼퍼는 너무 자극적이여서 입술라인이 항상 매운거 먹었을 때처럼 부었는데 볼륨톡스는 입술 주름이 자연스럽게 메꿔질 정도의 플럼효과가 있어서 입술에 전혀 부담이 없더라고요✨✨ 느낌을 굳이 찾는다면 민트 치약으로 양치한 후의 느낌정도?!! 케이스도 아담해서 휴대하기도 좋고 케이스도 예뻐서 저는 건조한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니 너무 좋더라고요💕 다 쓰면 또 재구매할 예정이라 제 후기 보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헤메코리뷰어
추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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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또 재구매 했습니다..❤️😍 꾸셀 파운데이션 브러쉬 22호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브러쉬가 생각보다 넓고 얇아서 얼굴에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넓은 면적을 한 번에 펴 바를 수 있어서 베이스 할 때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특히 파운데이션을 브러쉬에 많이 묻히는 것보다 소량씩 묻혀서 얼굴 안쪽부터 얇게 펴 바르는 게 제일 예쁘게 표현됐어요. 브러쉬 자체가 얇아서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올리는 느낌보다는 피부에 얇게 밀착시키는 느낌이 강했고, 코 옆이나 눈 밑처럼 굴곡진 부분도 브러쉬 끝부분으로 터치하기 편했어요. 저는 파운데이션 바르고 브러쉬 자국이 남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처음 사용할 때는 살짝 결이 보일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했어요. 대신 브러쉬에 파운데이션이 어느 정도 익숙하게 먹고 나니까 훨씬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표현도 깔끔하게 됐어요. 아쉬운 점은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라는 거랑, 리퀴드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사용 후 바로 세척해주는 게 귀찮다는 점 정도였어요. 그래도 퍼프로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얇고 깔끔한 베이스를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얇게 하고 싶은 날 특히 손이 가는 브러쉬였어요.